🔗 아티클 출처
프로젝트 매니저(PM)가 알아야할, 7가지 프로젝트 성공원칙 | 요즘IT
프로젝트 매니저(PM)가 알아야할, 7가지 프로젝트 성공원칙 | 요즘IT
프로젝트의 성공에 있어서는 능력이 뛰어난 개발자들과 날카로운 QA 엔지니어들을 확보하는 것만큼이나, '프로젝트매니저'의 역할도 필수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. 오늘 위시켓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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🗨️ 선정 이유
❓ ▪️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의 일원으로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향은 언제나 고민하는 부분이 될 것이다.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 원칙과 전략에 대한 이해를 하고자 이 아티클을 선정하였다.
📑 내용 정리
🏁 프로젝트 매니저가 알아야 할 7가지 프로젝트 성공 원칙
▪️ 프로젝트 매니저는 개발 일정, 예산, 리스크를 관리하고 팀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. ▪️ 뛰어난 개발자와 QA 엔지니어를 확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할도 중요하다.
1️⃣ 리스크를 파악한다.
▪️ 사전부검(Pre-Mortem):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능한 최악의 시나리오를 모두 시각적으로 그려내는 작업
- 가장 중요한 항목의 목록을 만들 수 있다.
- 리스크를 피하거나 잘 대처할 수 있다.
- 사전부검이 잘 마무리 된다면, 복잡한 리스크 추적 도구나 프로세스가 필요하지 않다.
▪️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에 대해 처음부터 인지하고 있다면, 그 부분을 일상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 활동을 프로젝트의 수명주기에서 기본적인 루틴(routine)으로 만들 수 있다.
▪️ 리스크 발생 시 언제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.
2️⃣ 예산 추적의 중요성
▪️ 예산은 한정되어있는 프로젝트에서는 더욱이 예산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.
- 프로젝트의 목표 파악 후, 목표 달성을 위해 지출해야하는 예산을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.
- 작업 시 하루 통상적인 지출 비용을 기반으로, 프로젝트의 예산을 추적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를 만드는 것도 좋다.
- 예산에 맞게 우선순위를 쉽게 정할 수 있고, 최소기능제품(MVP)을 위해 필수적이지 않은 작업은 제외시킬 수 있다.
▪️ 한정된 예산만으로 폭넓은 범위의 기능을 구현할 수는 없다.
▪️ 매달 지출 가능한 비용의 범위와 최선의 지출 방안을 파악해야 한다.
3️⃣ 기술적인 어려움 - 개념증명(POC)를 갖고 작업한다.
▪️ 기술적인 개념증명(Proof of Concept, POC)를 준비할 시간을 가진다.
- 주어진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,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함이다.
- 프로젝트 내부의 미니 프로젝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.
▪️ 개념증명을 통해 결과를 도출했다면, 리스크를 측정한다.
▪️ 팀에서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, 진행한다.
▪️ PoC는 불확실한 상황과 관련된 압박감을 해소시켜준다.
4️⃣ 일정 관리 - 사용자를 중심에 둔 스프린트(SPRINT) 목표에 의해서 진행과정을 추적한다.
▪️ PM은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관리해야 하고, 문제가 생기는 경우 그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할 책임이 있다.
- 스프린트 완료 후 결과로 얻고자하는 목표를 기반하여 일정 계획을 준비한다. → 남은 시간과 그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지 파악할 수 있다.
- MVP 목표와 대상 사용자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.
- 계획을 간단하게 유지하고, 관련자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한다면,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프로젝트의 진행상황 및 정보를 모두 동일하게 공유할 수 있다.
→ 스프린트가 끝날 때마다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졌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.
▪️ 스프린트를 시작할 때 계획했던 기능들만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, 사용자들을 위해서 보이지 않았던 가치들도 만들어내게 된다.
5️⃣ 지속적인 재평가
▪️ 작업 환경 안에서 수많은 요소들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, 이전에 맞았던 평가라고 하더라도 현재 시점과는 맞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.
- 재평가 작업을 매일 진행하는 아침회의, 진행상황 점검, 정례 미팅과 마찬가지로 일상적으로 따라야하는 일종의 의식으로 만든다.→ 제품 개발에 필요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도록 해야 한다.
- → 팀원들이 진행상황을 추적할 수 있게 한다.
6️⃣ 프로젝트의 명시적인 마감일이 없다 하더라도, 자신만의 마감일을 설정한다.
▪️ 전체 예산이 바닥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보다 더 앞선 시점으로 마감일을 앞당길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다. → 팀을 집중하게 만든다.
▪️ 남아있는 시간보다 마감일을 앞당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, 시간과 돈에 여유분을 만들어 두는 것은 혹시라도 사전에 감지못한 리스크를 대비하는 면에서 좋은 태도이다.
▪️ 이러한 경우, 최악의 시나리오는 MVP를 만들어내기 위해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.
▪️ 최상의 시나리오는 사용자들에게 MVP를 보다 빠른 일정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. → 절약한 예산을 다음 단계에 대한 계획에 착수할 수 있다.
7️⃣ 팀원들의 편에서 철저한 책임의식을 갖는다.
▪️ PM은 제품에 대해서, 그리고 자신의 팀에 대해서도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.
▪️ 적극적이며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. 현재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, 지금 당장 마주한 장애물이 무엇인지 일상적으로 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.
▪️ 중요한 이슈 발생 시, 공식적인 논의 자리를 마련한다.
➡️ 프로젝트 관리를 더욱 훌륭히 수행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거나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.
💡 생각 정리
👉 ▪️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관점으로 프로젝트 관리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. 또, 그 관리자가 관리하는 팀원으로서도 프로젝트 마감 기한 및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관리자에게 투명하게 현 상황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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